Ⅱ. 중앙아시아의 역사
Ⅲ. 중앙아시아의 에너지자원
Ⅳ. 중앙아시아의 한인이주
Ⅴ. 중앙아시아의 신화
1. 가네샤(Ganesha)
2. 마누(Manu)
3. 보살(菩薩, Bodhisattva)
4. 사트루그나(Satrughna)
5. 사트야반트
6. 아미타불(阿彌陀佛, Amitayus/Amitabha)
참고문헌
중앙아시아에 대한 중국의 외교공세는 90년대 초 역내 신생독립국가들이 탄생하면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본격적인 공세는 1996년 ‘상해-5’가 출범하면서부터이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역내 국제체제의 ‘권력진공’상황을 충당시키려는 주변 강대국 또는 서구 열강과 동 지역에서의 영향력확대를 위한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미국과의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이런 관계의 발전추이에서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가 러시아라고 할 수 있겠다. 러시아는 현재 동 지역에 대해 미국과도 별도로 쌍무차원에서 역내 영향력문제와 관련하여 매우 민감하게 경쟁하고 있다. 즉, 동 지역에 대한 영향력문제는 중ㆍ미ㆍ러 3국 간의 문제로 중ㆍ미 또는 미ㆍ러 등과 같이 순수하고 단순하게 쌍무차원에서 논의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런 쌍무관계에서 다른 한 나라가 변수로 작용한다는 전제 하에서 보면 현재 미국이 매우 불리한 상황에 처한 것 역시 사실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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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중앙아시아의 역사
이란에 페르시아 제국이 성립된 BC 6세기에 이미 박트리아 ․소그디아나 ․코라즈미아 왕국 등이 있었으며 시르다리야 방면에는 샤카족(이란계 유목민)이 진출해 있었다. 오아시스의 주민도 이란계였는데 이들은 대상으로 활약하여 문화적으로는 이란의 유파(流派)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후 인도와의 교섭으로 바라문교나 불교를 받아들여 서역 문화의 기본이 형성되었고, 점차 파미르고원 동쪽으로 파급되었다. 그 때문에 페르시아 제국이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정복되어 헬레니즘 세계가 성립되자 서(西)투르키스탄뿐만 아니라 동(東)투르키스탄으로까지 확대되었다.
마노 에이지, 호리카와 도오루 외 2명 저, 현승수 역(2009), 교양인을 위한 중앙아시아사, 책과함께
박창규(2009), 중앙아시아의 이해, 써네스트
박상남(2010), 현대 중앙아시아, 한신대학교출판부
이채문(2012), 공간으로 읽는 중앙아시아, 경북대학교출판부
윤성학, 은기수 외 3명(2010),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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