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니칵테일][마티니][칵테일][마티니칵테일 정의][마티니칵테일 역사][마티니칵테일 예술성]마티니칵테일의 정의, 마티니칵테일의 역사, 마티니칵테일의 예술성, 마티니칵테일의 제조방법 분석(마티니칵테일)
Ⅱ. 마티니칵테일의 정의
Ⅲ. 마티니칵테일의 역사
Ⅳ. 마티니칵테일의 예술성
Ⅴ. 마티니칵테일의 제조방법
참고문헌
초기 미국 서부의 말상인들은 말 가격이 하락하자 경매일마다 말에게 혼합된 술을 마시게 하여 활기있게 함으로써 비싸게 팔 수 있었다고도 한다. Tory라는 농장을 경영하는 아일랜드 출신의 여주인은 하인들의 불평불만을 진압하기 위하여 혼합주(펀치 - 5가지 이상의 음료가 혼합된 것)를 대접했더니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하인들이 좋아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 무렵 프랑스의 보르도(Bordeaux)지방에서도 혼합음료를 마셨는데, 그것은 '파페므와' 라고 불렀고, 한편 네덜란드의 암스텔담 근처의 바(BAR)에서는 술꾼들의 행패를 방지하기 위해 칵테일의 방법을 시도하여 성공했다는 일화가 전해지기도 한다. 그 후 1800년대 후기와 1900년대 초반에 걸쳐서 칵테일은 서서히 대중화되기 시작했는데, 이러한 양상들은 아녀자들이 부엌에서 벗어나 빈번한 외식을 즐기면서 열기를 더해갔고, 좀 더 본격화 된 것은 미국의 금주법이 시행되고 있는 동안(1920년~1933년)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당국의 눈을 피하기 위하여 쥬스류나 크림, 탄산수 등을 혼합하여 마시면서부터 칵테일이 널리 보급된 것이었다.
▷ 김일호(2007), 와인 칵테일 세상 모든 술 한 권에 다 있다, 리스컴
▷ 박영배(2008), 칵테일의 미학, 백산출판사
▷ 브라이언 루카스 저, 강의선 역(2005), 365 칵테일, 미담(김세린)
▷ 이관표, 정웅용(2012), 음료와 칵테일, 대왕사
▷ 장동은(2008), 스타일리시 칵테일,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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