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거평그룹(거평기업)
Ⅲ. 통일그룹(통일기업)
Ⅳ. 스칸디아그룹(스칸디아기업)
Ⅴ. 농심그룹(농심기업)
참고문헌
풍산그룹은 구리를 이용해 자동차, 전자부품, 건자재 등 각종 제품을 만드는 업체다. 68년 창립된 풍산은 구리 한 우물만을 파온 끝내 국내 최대의 비철금속업체이자 3대업체로 성장했다. 풍산이 만드는 대표적인 제품이 동전의 소재인 소전(素錢,무늬만 안 찍은 상태의 동전재료)이다.
구리는 또 총탄과 포탄의 껍질로도 쓰이는데 풍산은 알루미늄 동전을 제외한 전량을 풍산이 조폐공사에 납품하고 있다. 풍산맨들은 이처럼 우리나라 경제와 안보에 꼭 필요한 기초제품을 만들고 있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일반소비재는 만들지 않기 때문에 풍상이란 기업이름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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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거평그룹(거평기업)
79년 창립된 거평은 80년대 부동산붐을 타고 돈을 번 뒤 반도체, 석유/화학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18년만에 30대그룹에 진입하였다. 대한중석, 포스코켐, 새한종금, 라이프유통 등 굵직한 기업을 공개입찰을 통해 인수했고 얼마 전에는 서울 동대문시장에 거평프레야를 건설했다.
그러나 거평은 19개 계열사 가운데 13개를 인수하는 등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한 데다 인수비용을 대부분 외부차입에 의존해 금융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올해 5월 사실상 그룹해체에 가까운 구조조정 계획을 내놨다.
김희석 외 1명(1999) - 기업인수와 장기경영성과와의 관계 : 거평그룹을 중심으로, 대구대학교
송광석(2010) - 민간기업의 대북사업을 통한 남북한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연구 : 통일그룹의 대북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경기대학교
양백(1999) - 스웨덴 스칸디아그룹의 지식경영 성공사례, 전국은행연합회
이동기 외 1명(2006) - 농심의 성공과 글로벌화 전략 : 중국시장 진출을 중심으로, 한국국제경영관리연구소
이진수 외 2명(2010) - 우리나라 기업의 이익관리유형과 기업지배구조의 영향, 한국국제회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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