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1930년대의 농가경제
Ⅲ. 1930년대의 사회변동
Ⅳ. 1930년대의 통제정책
Ⅴ. 1930년대의 주식
Ⅵ. 1930년대의 소설
Ⅶ. 1930년대의 묘사
참고문헌
한인아나키스트들은 1926년경부터 노동운동으로의 진출을 꾀하였다. 黑風會의 張祥重과 吳宇泳 등은 공산진영의 노동단체인 在日本朝鮮勞動總同盟에 대응하기 위해, 1927년 2월 22일 朝鮮自由勞動者組合(이하 ‘朝鮮自由’로 약칭)을 결성하였다. 이들은 결성 선언문을 통해 중앙집권주의와 정치운동의 배척, 자유연합주의를 주창하는 4개항의 강령을 채택했다.
朝鮮自由는 姜虛峯을 대표로 한 江東部와 金碩의 山手部로 나뉘었는데, 12월경 각각 160명과 140명의 회원을 가지게 되었다. 이들은 1927년 3월 일본의 關東勞働組合自由聯合會에 가입하고, 곧 5월 全國勞働組合自由聯合會(이하 ‘全國自聯’으로 약칭)에 참여해 국제교류를 꾀하였다. 이 단체의 중심인물인 吳宇榮은 東興勞動의 陳哲裵 등을 규합하여 1929년 12월 30일 極東勞動組合을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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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1930년대의 농가경제
1930년대에 전개된 농촌진흥운동에 관해 위에서는 주로 농가갱생계획의 정책내용과 그 대략적 실적에 대해 검토해 보았다. 갱생3목표의 달성도를 보는 한, 이 운동이 일정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사실 즉 농가의 경제상태가 대체로 개선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는 단지 결과만을 말해줄 뿐이며, 농가의 마이크로한 경영형태가 30년대를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다.
- 김미현(1998), 1930년-1936년 일제의 노동통제정책, 성균관대학교
- 박진우(1998), 1930년대 전반기의 한국사회와 근대성의 형성, 서울대학교
- 이명휘(1989), 1930년대 조선에서의 주식거래와 거래소제도, 연세대학교
- 이상재(2011), 1930년대 소설의 서사 의도와 사상 연구, 고려대학교
- 한은주(1995), 1930년대 농업정책과 농가경제 : 미곡정책과 농촌진흥운동을 중심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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