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어린왕자를 읽고

 1  [독서감상문] 어린왕자를 읽고-1
 2  [독서감상문] 어린왕자를 읽고-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서감상문] 어린왕자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어린왕자... 그 책을 처음 들었을 땐 마치 동화 같기만 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권해주고 또 그 내용은 여기저기서 조금씩 들은 것은 있지만 정확히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한번 읽어보려고 마음을 먹었다. 1쪽을 폈을 때 거기에는 셍텍쥐베리가 그린 보아뱀의 그림이 있었다. 그리고 그때 나는 책의 글씨를 읽었을 뿐 내용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지 못했던 거 같다. 그래서 나는 그 책을 몇 장 못 읽고 덮어버렸다. 그 뒤 내가 조금 컸을 때 어린왕자를 읽었다. 그 때 그 책은 옛날에 읽었던 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어린 왕자는 소혹성 B612에서 산다. 항상 투덜대는 장미와 뽑지 않으면 언제 커서 자신의 별을 집어삼킬지 모르는 작은 바오밥 나무들, 불을 뿜어대는 그렇지만 물을 끓일 정도밖에 되지 않는 활화산과 한 개의 사화산과 함께... 여기서 장미는 큰 역할을 한다. 어린 왕자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되는 동기가 되는 것이 장미이기 때문이다. 장미는 하찮은 꾀를 부려 왕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건 결국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것을 왕자는 장미와 함께 있을 때는 알지 못한다. 바람막이를 가져다 달라고도 하고, 유리 덮개를 해 달라고도 하고 왕자를 귀찮게 했지만 장미는 왕자를 사랑해서 그런 것이었다. 그러나 그 별에서는 장미의 진심을 알지 못했다. 그리고 홀로 먼 곳을 여행하면서 장미의 마음을 이해하고 장미의 외로움을 생각한다. 사랑하는 장미 옆에서 외로움을 느껴 여행을 떠났던 어린 왕자가.... 첫 번째 별에 있는 왕은 권위적인 인간과 복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생쥐 한 마리밖에 살지 않는 곳에서 그 쥐를 재판하는 왕의 모습을 통해 우리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