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인공와우시술
2. 인공와우 이식술이란?
3. 인공와우 이식술의 대상자
4. 인공와우의 구조와 원리
5. 인공와우 수술 후 언어재활
6.발표를 마치며...(향후의 방향)
1972년에 처음으로 단채널 인공와우가 상품화되어 미국 House Ear Institute를 중심으로 청력장애자에게 약 10년 동안 시술되었다. 1984년 다채널 인공와우가 상품화되어 단채널 인공와우를 대치하여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2만 명이 넘게 이식술을 시행 받았다.
국내에서는 1988년 연세대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이식술을 처음으로 시행하였고 뒤이어 서울대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이식술을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현재 약 300 예에 가까운 이식술이 시행되었다.
2. 인공와우 이식술이란?
인공와우 이식술의 원리는 고도난청인에게 있어 와우(달팽이관) 내의 세포가 대부분 손상을 받아 소리를 전기로 바꾸어 청신경을 자극하는 기능을 못하는 경우 이를 대신하기 위하여 조그만 고성능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말소리를 아주 미약한 전기로 바꾸어 소리의 크기와 음색에 따라 달팽이관을 자극하여 대뇌에 소리를 전달하도록 하는 인공 청각정치이다.
3. 인공와우 이식술의 대상자
인공와우는 모든 청력장애인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고 무조건 원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 또한 아니다. 양쪽 귀의 청력이 너무 나빠 보청기로도 의사소통이 안 되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수술이다. 한쪽 귀만 나쁜 경우 반대쪽 귀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대상자에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청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 보청기를 사용하면 의사소통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해당 되지 않는다. 청력이 나쁜데 보청기를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먼저 청력검사(ex-순청력검사)를 하여 보청기를 사용 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그 이유는 인공와우 시술을 받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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