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들은 매장의 'total look' 안에 잘 진열된 상품을 즐긴다. 마네퀸과 세 계절에 춘 장식요소들의 스타일에 의해 토탈룩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마네퀸과 장식요소들의 사용은 '액세서리들이 해당 상품에 도움이 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노련한 판매자는 주마다 바뀌는 토탈룩이 '고객' '둘러보는사람' '구경꾼'들을 보도록,학습하도록,상품에 관심을 가지도록 만드는 걸 안다. 새로운 선들과 디자인은 스타일에 예민한 사람을 기쁘게 한다. 새로운 것은 돈을 들일만한 가치가 있다. 고객의 옷장이 비었다고 느끼면 이런 새로운 스타일들이 구매의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패션은 자주 바뀐다. 판매자는 판매외에도 고객에게 패션 경향을 알려줘야한다. 좋은 방법은 백화점에서 나온 팜플렛의 사진이 제시하는 생활양태에 신경쓰는 것이다. 스키복을 보여줄때는 스키헬멧을 쓴 마네킹에 입혀서,장갑과함께,부츠도 함께가 구매자를 더 잘 이해시킬 것이다.
색채쓰기(colorizing)
색의 힘을 항상 알라. 예술요소의 하나로서 색은 처음에 사람의 눈을 잡는다. 잘 계획되고 의도적인 색은 문자그대로 고객의 눈을 잡아챈다. 안구운동은 대조되는 색에 더 빠르다. 연관되는 색의 상품들에 대칭되는 배치에 의해 칼라의 조화로운 진열이 이루어진다. 칼라팔레트3의 색상환을 볼 일이다. 넓은 범위의 색을 가진 상품들은 맨 왼쪽의 옐로우, 그리고 레드, 바이올렛, 블루, 맨 오른쪽에 그린으로 끝맺는다. 옐로우로 열린 색상환은 그린색의 구조물로 끝맺는다. 상품이 중톤을 가지고 있을 경우 밝은 색은 옐로우 다음에, 어두운 색은 그린 다음에 위치한다. 그러나 색상환에 어긋나는 칼라배치는 고객과 판매원들에게 자극을 준다. 어떤 상황에서는 색다른 색이 예를 들어, 발렌타인데이는 레드가 주조를 이룰 수 있다. 그리고 오렌지로 끝맺는다. 색상환은 어떤 칼라로든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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