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언어] 남북한의 문장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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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북한언어] 남북한의 문장부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
2. [?],[!]
3. [,]
4. 가운뎃점( · )
5.쌍점( : )
6. [;] 반두점
7. 큰따옴표( “ ” ), [《》]
8. 소괄호( ( ) )
9. 중괄호( { } )
10. 대괄호( [ ] )
11. 줄표
12. 붙임표(-)
13. 물결표( ~ )
14. 드러냄표( °, ´ )
15. 숨김표(××, 〇〇)
본문내용
문반부호는 자모 글자 외에 일정한 기호를 사용하여 문장의 논리적 구조를 분명히 하고 서법을 제시하거나 문장을 이루는 단위들의 관계나 지위를 환기시키는 등 글의 의미를 보다 쉽고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표기법의 보조수단이다.

1. [.]

남한에서는 ‘온점’으로 북한에서는 ‘점’으로 부른다.
남한 :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쓴다.
북한 : 문장이 끝났을 때 문장 끝의 오른편 아래쪽에 친다.
다만, 북한에서는 달과 달의 숫자를 합쳐서 이룬 명사에서 그 숫자 사이에 온점을 찍는 데 반해, 남한에서는 가운데 점을 찍는다.

2. [?],[!]
‘물음표’와 ‘느낌표’는 남한과 북한이 용어도 같으며 쓰임새 역시 비슷하나 남한의 규정이 좀더 상세하다.
남한: 반어나 수사 의문(修辭疑問)을 나타낼 때 쓴다.
제가 감히 거역할 리가 있습니까?
이게 은혜에 대한 보답이냐?
북한: 으로 된 문장이 끝났을 때는 점을 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동무가 그래서 되겠는가, 대오의 앞장에 서야할 동무가 말이요.
3. [,]
‘반점’은 남북한이 용어도 같고 쓰임새도 비슷하다. 남한에서는 모두 15개 항목으로 북한에서는 9개 항목으로 남한이 더 세분되어 있다.
(1) 남한 :같은 자격의 어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