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건
마드리드의 전경
왕궁
태양의 문, 푸에르타 델 솔
페인 광장(Plaza de Espana)
이슬람 스타일의 아름다운 투우장
마드리드의 볼거리
스페인의 대중교통
스페인을 여행갈 때 주의 사항
면적:
607㎢
인구
293만 8723명(2001)
위치:
이베리아반도의 중앙부, 해발고도 635m의 메세타 고원에 위치하며, 만사나레스강(江)에 임한다. 유럽의 수도 중 가장 높은 곳에 있다.
기후: 연강수량 419mm로 건조하다. 기온의 일교차가 크며 겨울 평균 기온은 -1℃∼7℃, 여름은 15℃∼30℃
.
마드리드는 교통이 방사형으로 뻗어있어 중심지역할을 한다..
마드리드의 기원
마드리드는 10세기경 톨레도를 방어하기 위해 무어인(人)이 세운 성채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때는 마헤리트라 불렀다. 이 성은 마드리드가 수도로 된 후에는 왕궁이 되었고, 동시에 이 도시의 중심이 되었다.
1083년 카스티야왕 알폰소 6세가 이를 탈환하였으나 이때는 국왕의 임시숙소에 지나지 않았다. 1561년 펠리페 2세가 당시의 강대한 왕국을 다스릴 중앙정부 청사를 건설하면서,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다는 이유로 톨레도에서 이곳으로 수도를 옮기고, 궁전도 바야돌리드에서 이곳으로 옮겼다. 17세기 초에 일시 궁전이 바야돌리드로 옮겨졌던 때를 제외하면, 마드리드는 그 후 일관해서 수도로서의 지위를 지켜왔다. 구(舊)시가는 17∼18세기에 건설되었다. 1808년에는 프랑스군에 점령되어, 고야의 그림 《1808년 5월 3일》로 유명한 5월 2일의 시민저항이 있었고, 다음날 프랑스군에 의한 보복이 있었다.
역사적 사건
1521년부터 양국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는데, 프랑스군은 남프랑스의 피카르디에서 패배하였으며, 이탈리아로 원정했던 프랑수아 1세는 1525년 2월 파비아에서 패전하여 포로가 되었다. 왕은 5월에 마드리드로 호송되었으며, 교황과 영국왕, 그리고 이탈리아 각국의 조정으로 조약이 체결되었다.
프랑수아 1세는 이 조약에서 부르고뉴 ·밀라노 ·나폴리 ·플랑드르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고, 두 아들을 인질로 보낼 것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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