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파스퇴르`에 대해서

 1  `루이파스퇴르`에 대해서-1
 2  `루이파스퇴르`에 대해서-2
 3  `루이파스퇴르`에 대해서-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루이파스퇴르`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업적

■ Pasteurization

■ 백신 접종을 통한 전염병 예방

평가

본문내용
우리에게는 우유 살균법으로 더 친근하게 알려진 이름이지만, 그는 세균학과 면역학의 아버지이고 광견병과 탄저병 백신 등 많은 백신을 만든 화학자이자 의학자이다. 바로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그는 19세기 이후 인류에게 가장 다양하고 광범한 혜택을 가져다준 인물로 뽑히고 있다.
루이 파스퇴르는 1822년 12월 27일 프랑스 동부의 쥐라 산맥중의 시골 도르에서 태어났다. 학생시절 때 파스퇴르는 그림을 좋아했는데 특히 초상화가 뛰어났다. 파스퇴르 자신도 한때는 미술교수가 되기를 희망할 정도였다. 그런 파스퇴르를 화학의 길로 나아가게 한 것은 화학자로서 업적이 있었던 디죤 대학의 듀마 교수였다. 듀마의 강의를 듣고, 파스퇴르는 화학의 연구에의 정열을 불태운 것이다. 이것을 계기로 파스퇴르의 면학은 진행되고 성적도 점차로 올라가서 졸업 후에는 듀마 교수의 조수로서 대학에 남았다. 파리의 에콜 노르말에서 물리와 화학을 공부하고, 모교의 조수로 활동하였다.
최초의 연구는 1848년 타르타르산에 관한 것으로 타르타르산염과 파라타르타르산염의 구조상의 차이를 광회전성의 차이로부터 밝혀냈다. 디종 중학교 물리교사를 거쳐, 1849년 스트라스부르대학 화학교수가 되었으며, 화학조성 결정구조 광학활성의 관계를 연구하여 입체화학의 기초를 구축하였다. 이때 생물이 입체이성질체의 한쪽만을 이용하여 합성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우주의 '비대칭성'을 논함과 동시에, 생명의 화학적 연구에 흥미를 가졌다. 1854년 신설된 릴대학 화학교수 겸 이학부장, 1857년 에콜 노르말 부주사에 취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