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우리의 접근
3. 임원인사의 공정성 회복
4. 협력을 중시하는 새로운 조직문화 창출
5. 자료 출처
SK하이닉스가 부진한 실적의 개선과 친 SK그룹 계 인사개편을 위해 최태원 회장 외 58명의 임원 중, 약 12명의 임원을 퇴출시킬 것이라고 한다. 세계 경제의 지속적 침체로 인한 PC수요의 감소로 D램 가격이 사상 최저치를 연일 경신하며 끝없이 추락하고 있고, 그로 인해 올 전반기에만 2300억 원 이상의 영업적자를 본 SK하이닉스가 문제를 해결할 특단의 조치로 대대적 임원 인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SK그룹의 입장에선 SK하이닉스가 그룹의 지원 속에 그 동안의 부실했던 재무 상태에서 벗어나 빠르게 경영정상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직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첫째, 오랜 세월 기업의 주인이 없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해 업무 효율성의 문제가 있었고, 둘째, 아직 서로 다른 두 조직 간의 상반된 기업 문화가 제대로 융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임원의 대규모 감축과 물갈이를 통해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SK그룹 사람을 SK하이닉스 내부에 심어 하나된 기업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SK하이닉스 임원 인사의 목표이다. 우리 조는 SK하이닉스가 이런 대규모의 임원 인사를 예정대로 시행할 경우 예상되는 발생 가능한 문제점들을 분석해보고, 그것에 대한 대안과 해결방안을 구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임원감축과 조직개편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연구해 보고자 한다.
2) 『인적자원개발론』 어재영교수님 강의안
3) 『임원인사관리』 한국경영자총협회
4) 『임원의 평가와 보상』 김환일 경총 노동경제연구원 연구위원
5) 『SK하이닉스 홈페이지』 http://www.skhynix.com
6) 『SK하이닉스, 임원 대거 퇴출될 듯』 코리아헤럴드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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