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선정이유
2. 본론
● 과거와 오늘날의 장르별 ‘다문화 가정 재현’ 분석
가. 뉴스분석- 2000~2008년 다문화 가정 보도와 2012년 다문화 가정 보도 비교
나. 예능- ‘사돈 처음 뵙겠습니다’(2007)와 ‘1박 2일(외국인 노동자 특집.2011) 비교
다. 교양- 2007년의 ‘인생극장’과 2012년의 ‘인생극장’ 비교
라. 드라마-2005년 ‘하노이 신부’와 2010년 ‘마주보며 웃어’
3. 결론
방송은 ‘사람을 위해, 사회를 위해, 그리고 나라를 위해 있어야 하는 것’이어야 하며, 우리 사회계층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보편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이상과 가치를 지녀야 한다.
-방송의 이해 2주차
우리는 ‘방송의 이해’ 수업을 들으며, 방송의 공익성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을 배웠다. 국민의 재산인 ‘전파’를 사용하는 방송은, ‘공익성’과 ‘공공성’을 함의한 프로그램을 만들 의무가 있다. 그 어떤 형식이나 제도를 초월하여 이루어 져야 할 ‘사람을 위한 방송’. 우리는 이 ‘가장 기본적’이자, ‘중요한 가치’에 대해 고민하며, 발표의 주제를 선정했다.
우리는 ‘사람을 위한 방송’이 구현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사회’속에 어떤 ‘사람’들이 존재 하냐에 대하여 부터 생각해보기로 했다. 각기 다른 환경의 구성원들이 모여 이루어진 사회 속에서, 우리는 여성, 아동, 새터민, 장애인, 해외 이주민, 다문화 가정 등이 제대로 된 방송의 가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림 조선일보 2012.11.23일자 기사
그 중, 우리는 특히나 요즘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 초점 맞추어 보았다.
최근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며, 동시에 ‘다문화 가정 자녀’ 역시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림 1] 최근의(2012.11) 뉴스 보도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 출생아는 2만 2천여 명으로, 전체 출생아에 4.7%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는 근래에 태어나는 출생아의 20명 중 1명이 다문화 가정 자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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