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핑턴 포스트 메인화면
허핑턴 포스트의 현재 위치는 지고하다. 지난 2007년 사상 최초로 미국 대선주자들의 온라인 토론회를 주관한 미디어 이며 201년에는 오바마 대통령 본인이 참모진들에게 워싱턴 포스트와 더불어 읽어보라며 직접 언급했던 인터넷 미디어이다. 허핑턴 포스트는 현재 가장 많은 방문자 수와 방문자의 참여도, 기여도가 가장 높은 저널리즘 사이트 중 하나이다. 이전에 허핑턴 포스트와 동일한 방식을 사용했던 미디어기업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어떠한 방법으로 허핑턴 포스트는 성공할 수 있었을까?
-2011. 한국언론진흥재단. “허핑턴 포스트 되짚어보기 : 뉴스미디어의 미래”
-2011. 미도리웹닷컴. “미국 뉴스 사이트 1위, 허핑턴 포스트의 성공 비결”
-2012.3.27 아시아 투데이. 추정남 기자
-2012. 이글루스 김수빈 작업실. “허핑턴 포스트의 성공 그리고 그 역사”
-2011. 콤스코어 인터넷 방문자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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