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재 확보의 필요성
(1)지식경영시대
(2)인력 관리 제도 측면
(3) 매킨지의 의견
(4) 우리나라의 상황
(5) 인재 확보의 필요성
3. 선진 기업들의 실행지침(국내 기업에의 시사점)
4. 국내 주요 기업의 인재상과 채용방법
(1) 인재상
(2) 채용기준 및 채용방식
5. 인재 채용시 유념해야 할 점
(1) 소수 정예화를 추구해야 한다
(2) 핵심 인재 요건을 명확히 정립해야 한다
(3) 인재 채용의 엄격성을 높여야 한다
(4) 금전적 보상만이 능사가 아니다
(5) 체계화된 별도의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
6. 우리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채용방법
(1) 채용에 앞서서의 기본 마인드
(2) 직무를 심사숙고 한다
(3) 직무기술서를 작성한다
(4) 그물을 넓게 던진다
(5) 효과적으로 면접한다
(6) 3의 법칙을 활용한다
(7) 결정을 명확히 한다
(8) 적정급여를 협상한다.
회사가 성장하고 성공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건은 우수한 사람을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능력이다. 다른 자원은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다. 즉, 자본, 부동산, 가구, 비품, 각종 설비, 그리고 포장과 마케팅 자재등은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요소들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 수익성을 높이는 것은 이를 다루는 '사람'의 품질이다. 옛날의 사고방식에서는 언제든지 유능한 사람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우수인재의 숫자가 매우 제한되어있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인재를 채용하는 기술은 다른 모든 기술과 마찬가치로 실천과 반복을 통해서 누구나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이 결정적인 기술을 익히지 못한 관리자가 많다. 직관에만 기초하여 사람을 채용하고 채용된 직원의 70% 정도가 중간에 일을 포기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일이다.
최근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핵심인재 확보가 미래 기업경쟁력의 '핵심원천'이라는 인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 4곳 중 3곳이 핵심인재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朴容晟)가 최근 서울지역 제조업체 22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핵심인력난 실태 및 대응방안」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업체의 73.3%가 '핵심인재가 부족하다'고 응답하였고, '전반적으로 적당하다'는 응답은 24.3%에 불과했다. 특히 기업들이 실제로 핵심인재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야는 마케팅ㆍ영업(42.4%), 연구ㆍ개발(26.6%), 그리고 기획(14.8%)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2. 인재 확보의 필요성
유능한 인재는 미래 경쟁력의 원천이 될 것이다.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먼저 조직 전반에 걸쳐서 인재를 중요시하는 사고 방식을 확립해야 한다. 이직률의 증가. 10년 전 유능한 인력은 평생 한 번 내지는 두 번 정도 직장을 옮기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맥킨지가 조사한 50명의 고급 인재 스카우트 전문가들에 따르면, 오늘날 임원들의 평균 이직 횟수는 5번으로 이 수치는 10년 후에는 아마 7번으로 늘어날 것이다. 적극적인 채용 전략의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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