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
1. 포에니전쟁 (제 1차 ~ 3차)
2. 한니발...
3.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4. 알프스 산맥을 넘다
5. 칸나이 전투
6. 자마 전투
7. 한니발의 최후
맺음말
포에니(카르타고)전쟁의 카르타고와 로마. 이 두 나라에서 각각 역사 속의 영원한 영웅이 탄생한다. 한니발과 스키피오 !
한니발을 얘기하려면 후반에 가서는 스키피오가 등장하기 마련이다. 로마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인물이 스키피오라는 젊은 로마장군에게 패했기 때문이다. 그후 한니발은 최악의 상황으로 계속 빠지고 만다. 그런 점에서 스키피오는 조금은 얄미운 존재이기는 하지만 그 또한 군인으로서는 한니발 못지 않은 전략가이다.
그럼, 먼저 본문에서는 포에니전쟁(1~3차)에 관해 간략하게 알아본 후 한니발과 스키피오의 관계와 각 개인의 영웅적 매력을 살펴보기로 한다.
본 문
1. 포에니전쟁 (제 1차 ~ 3차)
※ 이 부분은 강의내용(이탈리아 문화와 역사)을 참고로 한 것이다.
포에니전쟁은 카프타고와의 전쟁이라는 의미이다. 카프타고 전쟁이라고도 하는데, 3차에 걸친 이 전쟁을 통하여 로마는 지중해의 패권을 차지하게 되고 카르타고는 엄청난 타격을 입고 만다.
☞ 제 1차 전쟁 (BC 264~241)
전략 요충지였던 코르시카 섬과 시칠리아 섬의 통제권 때문에 일어난 이 전쟁은 먼저 B.C. 264년 카르타고군이 시칠리아 서쪽 해안에 있던 주요도시 메사나와 시라쿠사 사이에 일어난 분쟁에 끼어 들어 시칠리아 섬에 주둔하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로마는 메사나를 공격하고 카프타고군을 철수시켰으며, B.C. 260년 시칠리아 섬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지만 코르시카 섬으로 가는 길을 뚫어 코르시카에서 카르타고인을 내쫓았다. 그 후 카르타고는 항복하려 했으나 로마의 조건이 너무 가혹하여, B.C. 255년 새 부대를 조직해 공격을 퍼부어 로마군대를 몰아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