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붕괴] 타코마다리[타코마 브릿지] 붕괴에 대해서
1940년 11월7일 오전11시, 워싱턴주 타코마에서는 공학적으로, 사회적으로, 미학적으로도 길이 남을 사건이 발생하였다. 1,811m짜리 Tacoma narrow bridge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것이다. 원래 풍속 190km/h의 초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완공 당시 어떤 폭풍우도 견뎌 낼 수 있는 다리로 설계되었다고 공학적 대가로부터 칭송받던 다리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다리가 불가 70km/h의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약 1시간 만에 비틀림과 동시 붕괴되고 말았다.
많은 논란 속에서 워싱턴대의 한 교수가 ‘바람에 의한 공명’이 원인이라는 견해를 발표했지만 즉각 반론이 나왔다. 서론에서도 말했지만 Tacoma narrow bridge는 시속 190㎞의 초강풍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 반면 사고 당일의 풍속은 시속 63㎞ 정도였기 때문이다
교량의 미학, Fritz Leonhart
아름다운 세상, 이계욱
인터넷한국일보, 타코마교 붕괴, 2008년 11월 6일
타코마다리 붕괴 동영상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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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wikipedia.org/wiki/Tacoma_Narrows_Bridge_(1940)
http://blog.naver.com/tmdgnsdmsrud?Redirect=Log&logNo=20004322180
http://www.regenpress.com/cylinde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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