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문화의 이해] 영상역사를 통해 역사보기와 영화읽기 - Kingdom of heaven을 보고
평소 기독교에 조예가 깊은 친구의 한 마디였다. 그를 비롯, 나와 내 친구들은 술자리에서건 온라인에서건 종교 이야기를 즐겨한다. 아쉽게도 그 친구는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예수님을 믿어온 ‘모태신앙’을 가진 자이기에 무신론적 관점을 가지고, 기독교의 만행을 싫어하는 우리에게 토론을 할 때 항상 공격을 당하고 배척받기 일쑤였다. 이 친구의 고집 또한 만만치 않기에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으며 꿋꿋이 버틴다. 그런 친구를 보며 과연 십자군 전쟁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생각하는 보편적인 개념과 일치하는지, 아니면 역사가 말하는 신의 미명하에 자행된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사건이었는지 궁금증이 들었다. 마침 과제물 안내 계획서를 보다가 ‘킹덤 오브 헤븐’ 이라는 영화제목이 보였다
십자군, 성전과 약탈의 역사. 진원숙. 살림출판사. 2006.
십자군 전쟁 , 조르주 타트 지음 / 안정미 옮김. 시공사, 1998
http://shindoli.blog.me/20163425476, 박주란의 세계사, EBS 수능 5분 사탐.
상명대학교 E-Class 문화로 보는 세계사 강의안 4 - 서양 중세사회의 형성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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