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 전달하기
광야에서 인도하기
규범에 따라 살기
이 책을 읽고
● 모세가 남긴 3 가지 경영적 유산
경영적 측면에서 모세가 남긴 유산은 '메시지 전달하기'를 비롯 '광양에서 인도하기', '규범에 따라 살기' 등 세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데이비드 배런과 리네트 파드와가 저술한 『모세의 경영전략』은 이러한 교훈들 가운데 일부를 살려내어 모세의 이야기와 경영사례를 분석하면서 50가지의 리더십 교훈으로 정리하고 이를 세 가지의 핵심적인 주제, 메세지 전달하기, 광야에서 인도하기, 규범에 따라 살기로 분류하고 있다. 그 중에서 경영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몇 가지 교훈을 만나보면 다음과 같다.
✎ 메세지 전달하기
저자 랍비 데이비드 배런은 ‘메세지 전달하기’ 편에서 모세로부터 의사소통과 동기부여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배우게 한다. 즉, 어떻게 모세가 백성의 신임을 얻었고, 어떻게 메세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했으며, 그 메세지가 해를 거듭할수록 생생하게 만들었는지에 관한 전략을 서술하고 있다. 그런데 메세지 전달하는 것, 즉 커뮤니케이션을 문제없이 해내는 능력이 지도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 중의 하나가 아닐까? 리더에게는 감성지수(EQ)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먼저 저자는 리더십의 내면적 자질을 계발하라고 요구한다.
여기서 상식과 반대되는 진리를 발견한다. 보통 우리는 위대한 지도자는 카리스마가 있고, 웅변력이 있으며, 무엇보다도 사람들을 지도하는데 열성일 것이라고 기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모세는 이런 자질을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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