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전쟁중에 일어난 잘못된 행위를 반성하고 인근 국가들의 의심어린 눈길을 호의적인 시각으로 바꾸는데 수 년간 노력하였으며 그에 걸맞는 지도력을 보였으므로 군사강국이자 경제대국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일본에 비하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은 바로 지도력이 아닐까 합니다. 한반도 통일 후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등의 군사대국의 틈에서 또 하나의 군사대국으로서의 위치를 세우는데 독일의 행동은 참조가 될 것입니다.
군사방면의 서독과 동독
- 서독 -
서독은 1945년 NATO에 가맹함과 동시에 그 테두리 내에서 재군비를 단행하였다.
55년 6월 국방부 설치, 56년 7월의 일반병역의무법 제정, 58년 3월 연방의회에 의한 핵무장결의를 거쳐 서독 국방군은 64년에는 육군․공군․해군 외에 지역방위군을 포함하여 총 43만 명에 달했으며, 유럽에 배치된 NATO군으로서는 최대의 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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