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정신분열증의 원인
3. 치료
4. 정신분열증의 유형 - 와해형
참고 사항 - 유형Ⅰ, 유형Ⅱ 정신분열증
참고문헌
정신분열증의 개념에 대하여는 학자들 사이에 많이 이견이 있다. 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증이란 뇌의 기질적 이상은 없는 상태에서 사고, 정동,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기능 장애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또한 이 병이 단일 질환이 아닌 하나의 증후군이라는 학설도 유력하다. 즉 여러 가지 심리적, 생물학적 원인에 의해, 서로 다른 형태로 발병이 되고, 임상경과도 다양하나 종말상태는 거의 비슷해 보인다. 정신분열증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전인구의 약 1%가 될 정도로 이 병이 빈도가 비교적 높고, 젊어서 발병하며, 경과가 만성적이고 파괴적인 수가 많고, 이 병 때문에 사회의 직접적 및 간접적 비용이 엄청나며, 또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환자가 버림받고 적절히 치료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증은 국제적 기준인 ICD-10에 의거하여 4가지 기본 아형, 즉 망상형, 파괴형, 긴장형, 단순형으로 크게 나눈다. 또한 미국에서의 진단기준인 DSM-IV에서는 혼란형, 긴장형, 망상형, 미분화형, 잔류형의 5가지로 분류한다. 정신분열증의 평생유병률은 전세계적으로 전인구의 1%정도로 보고 있으며 최근 미국의 한 연구는 1-1.9%로 보고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조사에서는 조사자 마다 약간씩 다르나 대략 1%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경우는 15-24세(평균은 21.4세), 여자의 경우는 25-34세(평균 26.8세)로 여자에서 다소 늦게 발병하는 질환이다. 정신분열증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 생화학적 요인, 및 심리학적 원인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임상양상도 서로 공통된 양상이 있으나 각 임상유형에 따라 다양하다. 진단은 병력과 임상자료에 근거하여 다른 장애를 배제해 나가는 방법에 의한다.
『이상심리학 시리즈 ⑩ 정신분열증』, 원호택·이훈진, 학지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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