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Ⅱ. 무속신앙의 개념
1. 무속의 의미와 역사
2. 무당의 종류 및 형태
Ⅲ. 무속인에 관한 우리들의 인식 및 변화
1. 무속인에 대한 인식
2. 서적 및 드라마를 통해 본 무속인
3. 인터뷰를 통해 본 무속인
4. 인터뷰와 다른 매체들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
5. 향후 더 묻고 싶은 질문들
Ⅳ. 결 론
※ 참고 문헌
이렇게 무속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 속에서 막상 그 사제자인 무당에 대해서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는 민간신앙 중에 ‘무교’, 즉 무속신앙이 있다. 무교를 믿는 사람들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사람’이라는 뜻이므로 이 또한 무당이라고 말한다. 물론 그들만의 주장이기는 하나 이만큼 무속신앙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해온 종교임은 부인할 수 없다. 오히려 지금에 와서는 그 모습이 여러 형태로 더 많이 표현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침 신문이나 주간지에 “○○보살, 힘드십니까? 당신의 앞날을 보여드립니다.”라는 광고성 글들이 허다하고,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오늘의 운세’이다. 게다가 길거리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점집들이며, 요즘 신세대들에 취향에 맞춰 사주카페라는 것이 줄줄이 생겨나고 있다. 또 요즘 언론매체에서 퇴마사는 또 얼마나 자주 등장하는지 모른다. 이렇게 무교에 관한 것이 늘어나는 이유는 아마도 그것을 찾는 사람들의 수요가 그만큼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 조원들끼리도 얘기를 나누다가 보니, 다들 종교가 있으면서도 부모님들은 꼭 한번 점집을 찾아가신 적이 있었을 정도이다. 이는 아마도 무의식 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만큼 무교에 대한 어느 정도의 믿음이 내제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혹자는 이것을 한국 사람들만의 ‘집단 무의식’이라고 말한다.
양민종 ,『샤먼이야기』, 정신세계사, 2003
장정태, 『장정태 기자가 본 무속현장』, 민속원, 2004
최길성, 『새로 쓴 한국 무속』, 아세아문화사, 1999
황루시, 『우리 무당 이야기』, 풀빛, 2000
※ 참고 자료
한국민속종교 연구소 사이트 http:// www.minsok.org
무당- 한국의 무속신앙 사이트 http:// www.dosa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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