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산대첩
이순신 장군이 1592년 음력 7월5일 전라 좌·우도와 경상도의 수군을 통합하여 56척의 전선으로 합동함대를 편성, 7월7일 당포항에 정박하여 적정을 살피던 중 견내량에 왜선 70여척이 활동 중임을 확인하였다. 7월8일(양력8월14일) 이른 아침 거북선을 앞세운 함대를 발진시켜 견내량 앞 바다에서 왜선 73척과 나라의 명운을 건 한판 대 해전을 전개하였다. 이 전투에서 학익진으로 일본함대를 공격하여 59척을 격침시킨 해전으로 한마디로 한산대첩은 백척간두에 선 나라를 구한 승리였다.
2)축제 취지
한산도 앞바다에서 거북선을 앞세우고 70여척의 대군으로 밀어닥치는 왜군을 맞아 이순신 장군은 임진란으로 조국의 운명이 누란의 위기에 처하였을 때 바다에 만리장성을 쌓으시고 불세출의 의열과 무용으로 충과 성을 다하여 한산대첩을 이룩한 이런 장군의 얼이 담긴 성역이고 한산대첩의 전적지이며, 삼도수군통제사의 사적지인 통영에서 한산대첩을 기념하여 매년 승전일인 8월14일 속한 그 주의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축제를 열고 있다.
명량대첩축제 홈페이지 : http://www.mrdc.kr/
네이버백과사전 참조 (한산대첩, 명량대첩축제, 명량대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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