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고대
Ⅲ.중세
Ⅳ.근대
Ⅴ.현대
1.1차 세계대전
2.2차 세계대전
Ⅵ.21C현대전과 미래전
Ⅶ.결론
인류역사는 수많은 전쟁으로 점철되어 왔다. 그래서 인류역사는 아예 전쟁사라고 까지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역사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고자 할 때 부인 할 수 없는 점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겪었고 또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고통 받는가 하면, 전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의 인간생활에 큰 변화를 불러 오기도 했다. 전쟁에서의 승패는 인류역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쳐왔으며, 대부분의 경우 국가와 민족의 흥망성쇠로 이어졌다. 나라마다 전쟁을 방지하거나 결행하기위해, 또는 불가피한 경우 수행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전쟁에서 승패요인은 단순하지가 않다. 시대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기술&문화적 상황에 따라 모든 전쟁과 전투의 승패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럽은 끊임없는 전쟁을 치러왔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비중 있는 것만 엄선해 시대별로 구분했다.
Ⅱ.고대
[로마군단]
B. C. 4세기 이전의 로마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다. B. C. 6세기에 에르투리아의 왕 세르비우스 툴리우스(Servius Tullius)가 최초로 로마에 요새를 세우고 군사적 기반 위에서 국가를 조직화 한 것으로 추정된다. 로마는 무장한 국가가 되어, 17~46세의 모든 남자 시민은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했으며, 46~60세의 남자는 예비군으로 복무해야 했다.
의회는 트럼펫 신호로 소집되어, 성 밖 군신의 들판(Field of Mars)에 모였다. 시민들은 의무적인 군복무와 전쟁세 납부 수준에 따라 기사, 연장자, 연하자 등의 계층으로 구분되었다.
연하자는 주력군사의 기동타격대로 복무했다. 그들 중 부유층은 장갑보병(hoplite)의 완전 군장, 즉 청동 투구와 방패, 흉갑, 정강이
20세기 결전 30장면, 정토웅著, 가람기획
알기 쉬운 세계 제2차대전사 , 이대영著, (주)호비스트
소총수와 디지털 솔저, 주성민著, 살림
논문, 한국군의 작전술발전방향 (국방참모대학) 안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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