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비너스와 아도니스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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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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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느 날 아프로디테는 아들 큐피드(에로스)와 놀고 있을 때 아들이 가지고 있던 화살에 상처를 입었다. 그녀는 재빨리 아들을 밀어냈으나 상처는 생각한 것보다 깊었다. 상처가 낫기 전에 아프로디테는 아도니스를 보자 매혹되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 다니던 파포스 마을도, 크니도스섬도, 게다가 광물이 풍부한 아마투스에도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않게 되었다. 그녀는 천상에 오를 수도 없게 되었다. 천상보다도 아도니스 쪽이 더 중요했다. 그녀는 아도니스의 뒤를 따라다녔다. 이제까지 자기의 용모를 아름답게 하는 데만 관심을 가지고 그늘 밑에서 휴식을 즐기던 아프로디테였으나, 이제는 수렵의 여신인 다이아나와 같은 옷차림을 하고, 숲속을 지나거나 산을 넘으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리고 자기의 개를 불러 토끼나 사슴 등 위험성이 없는 동물만을 사냥하고, 사냥꾼에게 덤벼드는 늑대나 곰은 피하였다. 아프로디테는 아도니스에게도 그런 짐승들을 경계하도록 타일렀다. 아프로디테는 이런 경고를 아도니스에게 하고, 이윽고 백조가 끄는 이륜차를 타고 천공을 날아갔다.
그러나 아도니스는 이와 같은 충고를 지키기에는 너무도 고귀하였다. 개들이 산돼지를 굴에서 몰아내자 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