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환거래 자유화의 실시배경
- 비교평가 (참고자료)
1. 멕시코 금융위기의 배경 및 원인
2. IMF구제금융 지원경과 및 멕시코 정부의 금융위기 대응
3. 구제금융 및 멕시코 정책대응 이후의 경제추이
4. 멕시코 경제위기 극복의 성공요인 및 시사점
2.추진 경위
3.외환거래 자유화 내용과 보완대책
Ⅱ. 사례분석
1. 정부 실폐의 요인
2. 정책의 유형
Ⅲ. 평가
1. 외환거래 자유화에 따른 파급효과와 예상
2. 앞으로의 발전 방향
고정환율제도 (1945.8~1964.5)
해방 직후 군정당국에 결정에 의해 우리나라는 미국달러에 대해 0.015원으로 공식 환율을 가지게 되었다. 이 당시의 공정 환율은 실세 환율과 상당한 괴리가 있었으며, 이를 시정하기 위해 10여회의 평가 절하가 이루어졌다.
단일 변동률 제도 (1964.5~1980.2)
공식적으로는 변동 환율 제도로 바뀌었는데 실질적으로 전과 같이 연동된 고정 환율제도로 운용되었다. 환율은 달러당 130원의 공정 환율이 무려 96%평가 절하된 255원이 되어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이 제도는 환율을 고정하지 않고 외환을 대용하는 증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시장에서 결정되는 환율을 반영하겠다는 의도였다.
이때는 환율 변동시기와 폭은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으므로 환위험은 적었으나 환율이 고평가된 상황이라 수출업체가 고통받고 있었다.
1973년 초 이후 달러가 다른 주요국의 통화와의 환율에 있어 변동환율제도로 이행되었기 때문에 원화의 기타통화환율은 자동적으로 변동되게 되었다. 1974년 12월 이래 480원으로 고정되었던 원화의 대달러 환율은 1980년 1월 12일 20%가량 평가 절하되었다.
복수 통화 바스켓제도 (1980.2~1990.2)
실질적인 변동 환율로 운용되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인데, 달러를 기준통화로 하여, 달러에 대한 원화의 환율을 특별 인출권바스켓과 우리나라 주요 교역 상대국들의 통화로 구성된 독자 바스켓 두가지를 기준으로 환율이 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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