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국문학]천상병의 삶과 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서론
** 본론
1. 연보
2. 작가 소개
3. 천상병 일화
4. 시세계의 특성
5. 시적 상징
** 결론
본문내용
귀천』의 시인 천상병(1930∼1993)은 술을 너무 좋아해 술을 친구 삼고, 세속의 관행을 무시한 기이한 행동으로 한평생을 살았지만 이 세상, 우리 세대 누구보다도 맑은 영혼의 소유자였다. 역사 이래 별난 사람과 기인은 시대가 바뀔 때마다 혜성과 같이 나타나 제도권 안에서 율법에 얽매여 조잡스럽게 사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기인' 이나 '별난 사람' 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란 속물들에게 꼭 필요한 재산이 별로 없다는 것이고 옷치장이나 얼굴 손질을 등한시한다는 것, 전통적인 법률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니 그들에게는 지갑이 필요 없다. 왜냐하면 돈이 없으니 구태여 돈을 집어 넣을 주머니도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남들이 보기엔 별 것 아닌 것을 갖고 크게 만족할 줄 안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문헌
「새」 천상병 1993년 발행 - 단행본
「요놈 요놈 요 이쁜 놈!」 천상병 1992
http://english.hongik.ac.kr/~dog96/class/sangby.html
http://namfx.com/chun/mainf.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