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알렉산더 멕퀸에 대해

 1  [패션]알렉산더 멕퀸에 대해-1
 2  [패션]알렉산더 멕퀸에 대해-2
 3  [패션]알렉산더 멕퀸에 대해-3
 4  [패션]알렉산더 멕퀸에 대해-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기타
  • 2004.12.15
  • 4페이지 / hwp
  • 500원
  • 15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패션]알렉산더 멕퀸에 대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알렉산더 맥퀸
2000 S/S New York ready-to -wear Collection
지방시
본문내용
택시기사의 아들이었던 알렉산더 맥퀸은 그의 무산계급으로서의 불손함이 쓰레기 등과 같은 잡동사니와 포스트 펑크 등으로부터 오히려 영감을 얻는데서 탄생되었다.
맥퀸은 패션계의 지배적인 자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동시에 런던패션에 활력을 되찾아 주었고 고전적인 파리의 패션계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그렇다면 그는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가? 16세에 맥퀸은 Savile Row에서 재단사Anderson, Shepard, 그리고 Gieves와 함께 실습생으로 일하였다. 그곳에서 찰스왕자와 미카일 고르바체프의 옷을 바느질하였다. 맥퀸이 lining한 코트로 인해 모욕을 받은 찰스왕자의 사건 이후 그는 영국에서 `bad boy`로 알려지게 됐다.
Koji Tatsuno와 Romeo Gigli 와의 작업기간 이후 멕퀸은 런던의 명성 높은 St.Martins`s College에 들어갔으며 그의 석사논문 발표 과정에서 후에 그를 엘리트 패션계로 발 딛을 수 있도록 도와준 스타일리스트 Isabella Blow의 관심을 사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아웃사이더로 남게 되었다. 그는 세계적인 라거펠드와 어울리는 것도, 속물처럼 도도하게 행동하는 것도 원하지 않았다.
1992년 멕퀸은 자신의 이름으로 패션세계를 놀라게 했다. 1995의 봄/여름 쇼에서 그는 스카치 테이프와 타이어 바퀴 자국으로 장식된 모델들을 쇼에 서게 함으로써 여자를 경멸하는 남자라고 비난을 받았다
또한 영국의 18세기 스코틀랜드의 대학살을 기념하기 위한 그의 쇼에서 모델들은 피로 얼룩지고 탬폰의 줄을 보이게 하고 베어진 타탄과 쪽모임세공된 레이스 드레스를 입음으로써 큰 화제거리가 되는 동시에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이러한 모든 비판과 비난 뒤에는 완성도 높은 그의 작품이 있으며 어두우면서 섹시한 미가 우리를 매료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