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우크라이나 사태의 원인
3. 사태의 경과 및 이슈
4. 향후 전망 및 나의 의견
우크라 “총 쏘라지만 쏠 총도 없다” 사실상 백기
[문화일보]|2014-03-20|10면 |1659자
우크라이나 정부가 19일 크림 반도 내 자국군의 전면 철수를 발표한 것은 현지에 투입된 러시아 군과 친러 무장세력에 비해 절대적으로 열세인 현실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의 크림 합병을 여전히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기는 해도 ‘군 전면 철수’ 결정은 군사적 차원에서 보면 ‘항복’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철수 대상은 우크라이나 군인 수천 명과 가족들이다. 총 2만5000명 규모로 추정된다. 안드리 파루비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위원장은 19일 키예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철수시키겠다”고 밝혔고, 오스타르 세메락 내무장관 권한대행은 같은 날 키예프 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과 인터뷰에서 “크림을 떠나 우크라이나로 넘어온 자국민들을 모든 지방정부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확인했다. 이날부터 우크라이나 지방정부들은 크림을 떠나 온 ‘난민’에게 의무적으로 숙식을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반러 세력인 타타르족의 대규모 난민 사태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앞서 지난 18일 크림 내 자국군에 대해 ‘방어를 위한 총기 사용’을 허가한 바 있다. 하지만 19일 세바스토폴의 우크라이나 해군기지가 러시아 군과 친러 무장세력에 의해 강제 점거당하는 과정에서 총격전이 벌어지지는 않았다.
앞서 18일 밤 심페로폴 시내의 우크라이나 육군 부대에서는 우크라이나 군인들과 현지 친러 무장세력이 충돌, 우크라이나 군인 1명과 자경단원 1명이 각각 숨지기도 했다. 러시아 군이 크림 내 우크라이나 군기지를 속속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지에서는 여전히 러시아 군과 우크라이나 군의 대치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 개설학과 | 국어국문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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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설학과 | 교육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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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목명 | 세계의 역사 | ||
| D형 | 2013년 한 해 동안 프랑스를 제외한 유럽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이나 현상들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7건 이상 인터넷을 통하여 확보한 후, 그 자료들을 근거로 비판적이되 주체적인 글을 200자 원고지 20매(4000자) 정도로 작성하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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