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시멜로이야기’를 읽고
그때 당시 난 그 뉴스를 보고 색다른 느낌이 없었다. 어떤 감흥도 없었고 사실 난 정지영씨가 누군지도 잘 몰랐다. 책을 자세히 보니 작가가 두 명에 번역작가도 두 명이었다. 호아킴 데 포사다와 엘런 싱어가 작가이고, 김경환,정지영이 번역으로 나와있다.
사실 인간개조등의 내용을 다루는 이런 종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 뻔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야기 듣자고 거금 9,000원을 들이기에는 너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따지고 보면 내용도 시원치 않은 것들이 책이랍시고 시중에 많이 나와서 사람들을 현혹시키기도 한다. 뭐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다 좋은 것만도 아니다는 말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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