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멘토’를 읽고
드디어 또 만났다. 불과 며칠만이다. 스펜서 존슨 형님! 반갑수! 근데 항상 따라다니던 오른팔 형선호 행님은 아니보이고 새로운 행님이 이번에는 글을 옮겨 주셨다. 안진환 님이다. 항상 형선호님이 따라다니더니 이번에는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다. 출판사도 바뀐듯. 아무튼 이 책의 영어 제목은 The One Minute Teacher다. 1분선생이란 뜻이다. 그렇다 스펜서 존슨은 1분이라는 시간으로 자신을 직접 가르칠 수 있다는 론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도 주옥과 같은 말씀을 남겨주셨다.
2.지은이
보석같은 진실을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우리시대 최대의 이야기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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