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매직트리에 대한 나의 첫 인상은 ‘귀찮음’ 이었습니다. ‘내가 유아교육과 나와 생활하면서 뇌에 관해 굳이 알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컸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이런 책을 왜 교수님이 읽으라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처음 서문을 읽고 이 책은 뇌의 연구에 관해 적혀진 책이기는 했지만, 아이들의 뇌의 발달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다 읽은 지금에서는 현재 2세 계획이 있는 분들이나 아이를 가지고 계신 분, 그리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