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교육] 비즈니스매너론-캠퍼스내 여대생의 복장에 대해서
오늘날 한국에서 ‘여대생’은 무척 유난스러운 주체이다. 남대생이란 말이 없듯 여자 대학생들은 남자 대학생과 달리 ‘대학생’이란 보따리에 들어가면서도 따로 셈되어지는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대학을 다니는 여자들은 대학생이란 정체성과 함께 여자란 정체성을 짊어지게 된다. 대학생이란 말에 지성인이란 뜻이 쏙 사라진 오늘날, 대학생들은 학벌사회에 맞춰 왜 가야하는지도 모른 채 대학에 끌려가고 있는게 현실태이다. 이러한 대학생의 위기에 여대생이 동 떨어져 있을 수 없다. 여대생이란 말엔 공부를 하는 여자란 느낌이 나기보단 그저 꾸미기 좋아하고 명품을 찾는 그런 여대생의 느낌이 문뜩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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