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 왜 일본의 원전 사태에 집중을 하는가?
2. 본론
1) 우리는 왜 공포에 빠지는가?
2) 구체적 적용
-첫 번째 적용점 : 정치적 성향을 띠게 하는 패닉현상
-두 번째 적용점 : 미디어의 공포 조장
-세 번째 적용점 : 인간의 지식이 원인이 된 위험
3. 결론
■ 참고 문헌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 지방 부근의 해저에서 규모 9.0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고 10m의 쓰나미가 발생해 진앙지 인접지역 원전의 원전 전원공급계통 등에 영향을 주었고, 일본 내의 총 54개의 원전 중 진앙지 주변의 10기가 지진발생 직후 자동정지 후 전력공급실패 등으로 원자로(핵연료) 냉각실패에 따른 원자로 건물 폭발 등에 따른 방사선 비상상황이 발생하였다. 이후 후쿠시마 제 1발전소의 1,2,3호기 전력공급실패로 인해 원자로냉각기능이 상실되었고 그 다음날인 12일 원자로건물이 폭발하였다. 3일 뒤인 15일 후쿠시마의 제 1발전소의 2호기 폭발로 인해 격납용기가 손상되었고 환경방사선량의 증가에 따라 인근 20~30km 지역 주민에 대해 옥내 대피령이 떨어졌다.
우리는 왜 공포에 빠지는가?
-프랭크 푸레디 지음, 박형신, 박형진 옮김, 이학사, 2011.
현대 사회학
-앤서니 기든스 지음, 김미숙, 김용학, 박길성, 송호근, 신광영, 유홍준, 정성호 옮김.
을유문화사, 2011 5th edition.
그 외 신문 사설, 사진 첨부자료
-각주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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