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으로 망명, 거기서 프랑스 해방운동을 이끕니다.
이후 그가 결성한 자유 프랑스군이 최초로 파리에 입성함에따라
전후 2류국가로 밀려날뻔한 프랑스는 당당하게 전승국으로 남게 됐죠.
이후 프랑스 대통령으로 수차례 재임, "위대한 프랑스"의 기치아래
독자적 핵기지, 나토 가입 거부, 아프리카 전 식민지 해방등의
행보를 통해 프랑스를 유럽의 중심국가로 부상시키는데 전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권위주의적인 통치방식으로 인해 점차 "아버지가 다 안다"는 식의
그의 통치에 반발이 시작되었고 그는 결국 학생시위로 자진사퇴,
1년 후에는 자택에서 사망함으로서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하지만 그는 수차례의 암살기도, 군부 쿠데타의 위협속에서도 강인한 의지와
추진력으로 알제리를 독립시키는 한편 프랑스 국민에게 전후 자존심을
세우는데 누구보다 크게 공헌,
오늘날에는 명실상부한 프랑스의 국부로서 불리는 사람입니다.
http://blog.naver.com/francois09/13006752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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