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Sound)이란 음원의 진동에 의해 발생되어 매체를 통해 전달된다. 즉, 파(wave)이기 때문에 당연히 음원(Sound Source)에서 멀어지면 소리는 작게 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음원에서 가까울수록, 음이 일정면적에 미치는 압력, 음압은 커지기 마련이다. 즉, 음원이 가까워지면 질수록 귀에 부과되는 피로는 늘어난다는 것이고, 이러한 육체적 피로는 과제수행에 있어 지장을 초래 할 수 있다.
최근, 우리는 듣기평가를 치루는 여러 가지 자격증 시험을 가지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는 TOEIC(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JLPT(Japanese - Language Proficiency Test) 등, 대다수의 언어 관련 시험들이 듣기평가들 가지며, 듣기평가는 자격증취득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런 가운데 루머로, 흔히 스피커(음원, Sound Source)에서 가까운, 소리가 크게 들리는 앞자리는 명당 취급 받으며, 흔한 속설로 듣기평가는 자리싸움이라는 말도 나돌고 있다. 이것은 평소 우리가 듣기평가를 할 때 휴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어폰에 서도 나타난다. 흔히 이어폰의 밀폐도가 클수록, 그리고 소리가 클수록 더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인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이러한 루머들은 오히려 난청을 야기하기 쉬운 환경이다.
[1] 권형준; “소음성 난청 예방을 위한 자가청력측정법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a Self Hearing Test to Prevent Noise Induced Hearing Loss”, 2010.
[2] Christoper D. Wickens, John D. Lee, Yill Liu, Sallie E. Grdon Becker; “인간공학”, 시그마프레스, 138-142, 2008.
[3] Andris Freivalds, Benjamin w. Niebel; “Niebel의 작업관리”, 한경사, 226-230, 2009.
[4] agahyaa1004님의 블로그;
blog.naver.com/agahyaa1004?Redirect=Log&logNo=60109512321, 이어폰의 위험성-압력성 난청장애 mx400,MDR E888..et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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