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사건제시
1. 조폭 뺨치는 초등생…동급생 흉기 찔러 중태
2. "이젠 초등학교도?" 학교폭력 위험수위… 멍드는 동심
3. 스트레스 때문에…" 초교 6학년, 7세 아동 '묻지마 폭행'
4. 초등학교마저 스승권위 무너지나
5. '무릎 꿇은 교사' 논란 '추락하는 교권, 날개는 있는가?'
문제제기
1. 부모문제
2. 사회문제
3. 문화문제
4. 교육문제
대안
1. 부모교육
2. 교과의 실천적 적용
3. 인터넷 예절교육
끝내면서
들어가면서
현재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의 상당수는 대학진학이라는 이름하에 인성교육보다는 지식위주의 교육을 받고 있다. 초등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지식을 주입하고는 있지만, 그에 상응한 인성교육이 병행되지 못한 관계로 초등학생과 관련된 문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시대의 변화와 맞물려있다. 현대의 가정은 과거 농업사회 때의 가정과는 달리, 맞벌이와 외동자녀의 증가로 과거와 같은 인성교육의 기능이 약화되었다. 과거의 가정에서처럼 여러 사람과 함께 살며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환경 속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만의 공간과 남을 굳이 배려해줄 필요가 없는 환경 속에 살며, 타인과의 교류보다는 컴퓨터와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다. 그리고 전통사회에서처럼 타인과의 어울림을 통한 자연스런 상호작용 대신에, 방과 후에도 학원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사교육을 받음으로서, 교육현장을 제외한 다른 현장에서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기회가 줄어들게 되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인성의 발달을 막는 심각한 장애가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초등학생을 비롯한 저 연령층에서의 문제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 인성교육에 힘을 기울여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관련사건
1. [세계일보 2006-04-10 02:15]
조폭 뺨치는 초등생…동급생 흉기 찔러 중태
쌍둥이 초등학생이 게임 아이템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학교 친구를 흉기로 마구 찌른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같은 학교 동급생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쌍둥이 A(10·초등 5년)군 형제를 10일 부모와 함께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형제는 8일 오후 3시쯤 자신들이 사는 전주시 송천동 아파트 옥상에서 같은 아파트 동급생 B(11)군의 얼굴과 팔, 다리 등을 평소 갖고 다니던 흉기로 20여 차례 찔러 중상을 입혔다. 번갈아 가며 흉기를 휘두르던 A군 형제는 심한 고통과 충격에 B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그대로 달아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30여분 후 의식을 되찾은 B군은 아파트 꼭대기층인 15층 승강기 앞까지 기어 내려와 다시 정신을 잃었고, 아파트 주민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았다.
B군을 치료한 병원 측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얼굴 등 서너 곳의 상처가 매우 깊어 향후 6개월 내지 1년간 경과를 살핀 뒤 흉터 제거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조사 결과 A군 형제는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온라인 게임 아이템을 사기로 하고 B군을 만났으나 B군이 팔지 않겠다고 하자 그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게임 아이템을 둘러싼 청소년 범죄를 많이 접해봤지만 초등학생이 흉기까지 휘두른 사건은 처음”이라며 “A군 형제는 만 14세 미만의 형사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조사를 끝내면 집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 자료가 구입자분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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