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해의 건국
- 발해의 발전(719-793)
- 발해의 혼란(794-818)
- 발해의 중흥
- 발해의 멸망
- 발해인의 광복 운동 및 활동
(2)발해의 사회
- 발해의 행정구역
- 발해의 관제
(3)발해의 경제
(4)발해의 문화
(5)발해의 대외관계
(1)발해의 정치적 발전
발해의 건국
696년 영주에서 이진충의 난(거란인으로 거란국을 세우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으나, 1년만에 실패한다.)이 일어난다. 이들 지역은 여러 민족이 생활하는 곳이라서, 한족에 대한 반발 심리가 많았다. 당시 강제 이주된 고구려인 3만여호가 살고 있었고, 고구려와 함께 대당 전쟁에 참가한 말갈족들도 포로나 노예로 잡혀와 있는 사람이 많았다. 당시 이진충의 난은 성공적이었고, 당을 압박하는 분위기였다.
고구려인 부대를 지휘한 대걸걸중상(대조영의 아버지)과 대조영, 말갈인의 추장 걸사비우가 이 반란에 참가한다. 그들은 요동 지역을 근거지로 삼았지만, 이진충의 난 실패로 빠르게 동으로 이동하면서 각지에 흩어진 고구려인들과 말갈인을 수습하였다. 그들은 고구려.당 전쟁의 피해가 없었던 당과 멀리 떨어진 만주의 동북부 지역으로 향하고 있었다. 당나라는 그들의 후환을 없애기 위해, 이진충의 난을 진압한 후 투항한 거란족 출신 이해고를 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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