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김성오의 ‘육일약국 갑시다’를 읽고
제목이 조금은 재미있었다. 육일?...61? 지금와서 보니 박찬호 등번호인데
육일약국은 마산의 4.5평에서 시작된 약국이름이다. 여기서 육일은 6日 을 뜻한다.
일주일에 6일만 일한다는 약국이다. 그래서 지은이는 이름을 육일로 지었다고 한다. 참 재미있는 분인 듯... 참된 기독교인의 삶을 사느라 아마도 그랬으리라.
일단 지은이부터 살펴볼까?
김성오
1958년 경남 마산출생
서울대 약대 졸업
10년여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 경영
영남산업 대표이사
2000년 메가스터디 부사장 역임
2003년 엠베스트 독립
2006년 메가스터디와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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