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시작에 이런 문구가 나온다. `우리는 이제 모두 하나의 강줄기에 속하게 되었다.` 이 한마디가 중학교 교과서에서 정의한 세계화의 의미보다 더욱 효과적이고 직접적으로 다가온다. 세계화는 이제 모두를 하나의 강줄기에 속하게 만들었다. 개별국가와 개별국가의 국민, 기업이란 의미는 퇴색되어 가고 이제 우리의 활동은 세계 속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은이 프리드먼의 `냉전이후 세계를 이해하려면 냉전시대를 계승한 새로운 국가 체제, 세계화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는 말은 이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세계화를 살펴봐야 할 것을 지적해주고 있다. 이 말은 이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세계화를 살펴봐야 할 것을 지적해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세계화에 어떻게 인식하고 경영하며 관리할 것인가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 시스템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면서 제시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그럼 1부, 오늘날 세계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즉, 세계화의 작동원리를 어떻게 제시하는지 알아보자.
1.시스템
여기에서는 세계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세계화로 인하여 이 세계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세계라고 한다. 세계화는 냉전체제 이후 현 세계를 설명하는 시스템으로 세계를 통합하고, 자유시상 자본주의를 사상적 기반으로 하여 개방, 규제완화, 민영화를 촉구하고 있으며 문화적으로 미국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또한 기술은 컴퓨터와 소형화 디지털화되고 위성통신, 광섬유, 인터넷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지적한다. 예전의 냉전체제를 두 세력간의 씨름으로 비유한 반면 세계화는 쉬지 않고 달리는 100미터 달리기라고 표현하고 있어 세계화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할 수 있었다. 세계화는 또한 독특한 세력 균형의 구조 즉, 국가와 국가사이의 균형, 국가와 각종 글로벌 시장들 사이의 균형, 개인과 국가 간의 관계인 3극의 균형위에 세워졌다고 한다. 세계화의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중개가 필요하다고 한다. 지은이는 다양한 시각에서 얻은 정보들을 중개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역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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