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학] 장염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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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리학] 장염에 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장염
♣장염의 종류
♣원인
♣증상
♣처치 및 예방
♣위막성장염 (Pseudomembranous enterocolitis)♣
♣궤양성 장염(Ulcerative enteritis, Quail disease)♣
♣궤양성 대장염 (Ulcerative Colitis)♣

본문내용
♣장염
:간단히 말하면 장점막의 염증.
:해부학적으로는 소장염과 대장염으로 분류되지만, 임상적으로는 소장―대장염인 것이 많으 므로 일반적으로 장염이라고 일괄하여 말한다. 20대, 30대의 비교적 젊은 층에 많으며 일반 장염과의 정확한 감별과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장염의 종류
①급성장염
장점막의 급성염증으로서, 급성위염에 속발하는 수가 많다. 원인도 급성위염과 비슷하며, 폭음 ·폭식, 복부의 냉각, 부적당한 음식물이나 음료수, 대장균과 바이러스의 감염, 어떤 종의 약제 등이다. 그 밖에 알레르기성의 원인이나 전신성 질환(요독증 ·암 등)의 한 증 세로서 나타나는 수도 있다. 증세는 설사와 복통이 주가 되고, 복부불쾌감 ·오심 ·구토 외에, 중증형에서는 발열이 있다. 설사는 하루에 1~10회에 이르고, 대장이 침해되었을 때 는 설사증세가 심하다. 변은 죽 또는 물 모양이고 황색 혹은 녹색을 띠며, 포말 ·점액이 섞여 있는 수가 많고 악취가 난다. 복통은 복부의 중앙 또는 복부 전체에서 일어나고, 지 속성의 둔통에서 간헐성의 산통(疝痛)까지 여러 가지이다. 노인이나 어린이는 심한 설사로 인하여 탈수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치료는 우선 1,2일간 절식하고 수분만 공급한다. 그 후 유동식을 주고 증세에 따라서 죽을 주며 점차 밥으로 바꾸어 준다. 지방이나 생야채, 자극성 음식물은 금한다. 약제로는, 원인이 세균성이면 항생물질 ·술파제를 쓰고, 복통에 는 아트로핀 ·로토엑스 등을 쓴다. 설사가 심하면 지사제를 투여하고, 탈수가 있으면 수 액(輸液)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