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제8요일-인간소외와 장애인소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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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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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 제8요일-인간소외와 장애인소외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세일즈 강사로 일하는 아리는 겉보기엔 훌륭하게 성공한 셀러리맨으로 모인다. 하지만 너무 일에만 치중한 나머지 가정을 돌보지 못하고 이에 질려버린 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 교외로 이사간다. 아리는 다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지만 아내는 아리를 만나는 것조차 싫어한다. 아리가 들과 딸을 만나기로 한 그 날 또한 아리는 일을 하느라 아이들 데리러 가지 못하고 아이들은 역에서 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다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뒤늦게 아이들이 생각난 아리는 급하게 기차역으로 가지만 이미 아이들은 떠나고 없었다. 집에 돌아온 아리에게 아내는 아이들이 다시는 아빠를 보지 않겠다고 했다는 말을 전하고, 찾아오지도 말라는 말을 남긴다. 곧 다가오는 딸의 생일날 중요한 회의가 잡힌 아리는 미리 딸의 생일 선물을 주려고 찾아가는데 냉랭한 아내의 말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던 중 빗속에서 걷고있던 조시의 강아지를 차로 치고 만다. 조시는 다운증후군 환자로서 보호시설에서 지내고 있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조시를 감당 할 수 없던 누나는 주말에도 조시를 만나러 오지 않자 조시는 집을 찾아 혼자 화살표만 따라 가고 있었던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조시와 동행하게 된 아리는 밤이고 비까지 오는 탓에 조시가 장애인이란 사실을 몰랐다. 그러다 자신의 질문에 엉뚱하게 말하는 조시를 보면서 이상하다고 여기고 경찰서에 맡기려 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어쩌다가 조시를 집에 데려 오게 된다. 다음 날 아침, 엉망인 집을 살펴보다 쓰러진 조시를 발견하고 놀라 의사를 부르게 된다. 의사는 조시가 초콜릿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조시를 귀찮게만 느낀 아리는 빨리 조시의 집에 데려다 줄 생각만 하고 있었다. 회사에 휴가를 내기 위해 들린 아리는 조시에게 꼼짝도 말고 차에서 기다리라고 하지만 조시는 참지 못하고 신발 가게로 들어가 무조건 운동화를 달라며 난동을 부리고 이를 말리려던 아리는 조시를 짐승 취급하며 빨리 데리고 나가라는 점장의 말에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