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평범한 소년에서 살인마가된 푸줏간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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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 평범한 소년에서 살인마가된 푸줏간 소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의 줄거리는 이렇다. 프란시는 그의 친구 조와 함께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는 그런 장난꾸러기의 여느 아이였다. 프란시에게는 조울증에 자살중독증 어머니와 벨트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의 폭행을 일삼는 알콜중독증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장난꾸러기 프란시는 사과를 훔치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필립을 괴롭히게 되었고, 이를 본 누전트 부인과의 악몽은 시작된다. 프란시를 돼지같은 놈이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동시에 프란시는 정말 돼지처럼 살게된다. 폭력적인 술주정꾼의 아버지와 조울증과 같은 정신병을 앓은 어머니 밑에서 자란 프란시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심하게 다투던 날 집을 나가고 훔친 돈으로 선물을 사서 돌아오지만, 어머니는 자살을 하고 없었다. 프란시는 이 모든 불행을 누전트 부인의 탓으로 돌리면서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카펫트에 볼일을 보고, 난동을 부려 마을에서 추방을 당하고 수도원에 들어가게 된다. 수도원에서 성모마리아의 환상을 보며 사제가 되겠다고 하는 등의 에피소드가 벌어지는 와중에 소아성애자였던 신부를 만나 해괴한 일이 벌어진 후, 그것을 빌미로 프란시는 다시 마을로 돌아가게 된다.
하고 싶은 말
직접 작성한 레포트이며 학점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