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화가 안젤리코(Angelico)의 업적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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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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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산도메니코 수도원 시기

3. 산마르코 수도원 시기

4. 로마 시기

5. 평가

6. 참고문헌
본문내용
산마르코 수도원 시기

안젤리코는 1439년까지 피에솔레 수도원에 있다가 그해에 피렌체에 있는 산마르코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그가 만든 벽화의 대부분을 그렸다. 산마르코 수도원은 1436년에 실베스테르회 수사들에서 도미니쿠스회 수사들에게로 이전되었으며, 1438년경 피렌체의 건축가·조각가인 미켈로초의 설계를 기초로 교회와 널찍한 수도원을 다시 짓기 시작했다. 메디치가(家)가 이 건축사업에 풍부한 지원을 했다. 1438년경 대(大)코시모 데 메디치가 안젤리코에게 이 수도원의 제단화를 맡기자 또 하나의 '사크라 콘베르사초네'를 그렸다. 1443년 구세주의 공현축일(公現祝日)에 교회를 헌당할 때 틀림없이 이 제단화가 예배당에서 주된 자리를 차지했을 것이다. 안젤리코는 동정녀와 아기예수를 한가운데 성좌에 높이 배치하고 양쪽의 멀어져가는 빈 공간에 성인들을 그렸다. 그 성인들 가운데는 메디치가의 두 수호성인 코스마스와 다미아누스가 있다. 이 작품은 이제까지 제작된 그의 가장 뛰어난 그림들 중 하나로 짙으면서도 단조로운 하늘을 배경으로 사이프러스·야자나무·소나무 등의 울창한 숲으로 끝을 맺고 있다. 여기서 인물들은 어떤 세속적인 감정도 없이 가장 평온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피에타(그리스도의 시체를 안고 있는 성모마리아상)를 중심으로 양쪽에 메디치가의 두 수호성인에 관한 8개의 전설을 보여주고 있는 프레델라와 함께 이 작품은 완성되었다. 불행히도 이 그림들은 현재 여러 미술관에 흩어져 있다. 이 작품의 모든 장면에 나오는 이야기는 이전 작품보다 더 체계적이고 간결하며, 나중에 벽화에서 사용한 독창적인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문헌
Fra Angelico, 2nd ed. : John Pope-Hennessy, 1974
L'opera completa dell'Angelico : Umberto Baldini·Elsa Morante, Rizzoli, 1970
Il Beato Angelico : Mario Salmi, Arti grafiche Panetto e Petrelli, 1958
Fra Angelico : Giulio C. Argan, Skira, 1955
하고 싶은 말
초기 르네상스의 피렌체 양식을 따라 평온한 종교적 자세를 구체화하고 고전의 영향을 강하게 반영하는 작품들을 남겼다. 대부분의 초기 작품은 피렌체에 사는 동안 산마르코 수도원에 그린 벽화들로 이루어져 있다. 생애를 마칠 무렵인 1450년경 역시 피렌체에 있는 산안눈치아타 교회의 지성소에 비치된 은궤의 문들에 35점으로 이루어진 일군의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