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연환경
3. 인구 도시
4. 산업 교통
5. 교육 문화 관광
6. 지역개발
7. 참고문헌
연혁
옛 예맥의 땅으로 한무제가 4군을 설치할 때 일부는 임둔군(臨芚郡), 일부는 낙랑군에 속했다가 광개토왕 때 완전히 고구려에 편입되었다. 고려시대에 들어와 995년(성종 14) 화주(和州永興) 명주(溟州) 등의 군현으로 삭방도(朔方道)를 설치함에 따라 영동과 영서 일대가 이에 편입되었다. 1178년(명종 8)에는 삭방도를 폐하고 함경도와 강릉 일대를 연해명주도(沿海溟州道), 춘천 철원 일대를 동주도(東州道)라고 했다. 1263년(원종 4) 연해명주도는 강릉도(江陵道), 동주도는 교주도(交州道)로 개칭했다가 1314년(충숙왕 1) 교주도를 회양도(淮陽道), 1356년(공민왕 5) 강릉도를 강릉삭방도로 다시 개칭한 이후 여러 번 명칭이 바뀌다가 1388년(우왕 14) 강릉도를 삭방도에서 떼어 교주도와 합쳐서 교주강릉도라 하고 수부(首府)를 강릉에 두는 한편 평창군을 편입시켰다. 1391년(공양왕 3)에는 철원 영평(永平) 등을 떼어서 경기도로 이속시키고, 강릉도라고 고쳤다가 조선시대에 들어와 1395년(태조 4)에 비로소 강원도라 칭했다. 효종~정조 연간에 원양도(原襄道) 강양도(江襄道) 원춘도(原春道)라 개칭된 바 있으나 곧 강원도로 다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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