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란?
■ 불교의 교리
■ 불교의 특징
■ 스님들의 하루 일과(예불절차)
□ 불교관련 몇 가지 물음(P9 - P15)
■ 불교의 세계관은?
■ 불교에서 연꽃은 무언인가?
■ 향을 피우는 의미는?
■ 불교에서 손동작의 의미는?
■ 연등을 다는 이유는?
■ 불교는 정말 종교인가요?
■ 팔정도와 해탈의 방법은?
■ 불교에서 천국(인간세계보다 높은곳)을 가기위해 금기시 하는 것은?
■ 절하는 의미는?
■ 절하는 순서는?
■ 스님들은 왜 머리를 깎을까?
■ 불교에서는 왜 불상에 절을 하나?
■ 스님들 의복 색이 회색인 이유?
■ 스님이 독경할 때 왜 목탁을 두드리나?
□ 불교에서 유래된 용어(P16 - P17)
□ 인터뷰 내용(인허 스님) (P17)
□ 참고 자료(P18)
불교는 염세의 종교가 아닌 구세의 종교다. 일반적으로 흔히 불교사상을 염세주의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불교의 가르침을 확실히 모르는 데서 생긴 것이다. 불교에서 인생과 세계를 무상하고 허망한 것으로 파악하는 것은 현실세계를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이해함으로써 보다 높은 진리의 삶을 성취시키기 위해서다. 진리에의 무지 때문에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게 될 때 인간의 삶은 혼돈과 집착과 싸움으로 얼룩질 수밖에 없다. 더 많이 갖기 위해 더 많이 죽여야 하고, 그러다 보면 화살이 대포로 변한다. 현대의 물질적 풍요가 인간행복의 척도는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문제를 가져오고 있다. 그렇다고 물질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진리에 대한 무지가 나쁜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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