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개짐
1) 명칭
2) 생김새 및 보관방법
3) 개짐과 월경의 모순된 인식들
3. 서민들의 의복
1) 저고리
2) 치마
4. 기녀들의 의복
5. 속옷
1) 속속곳
2) 다리속곳
3) 무지기
4) 대슘치마
5) 너른바지
6) 속적삼
6. 장신구
1) 노리개
2) 향갑
3) 귀걸이
참고문헌
조선시대의 복식은 개국 초기에는 고려의 제도를 그대로 이어 받았다. 그러다가 성종 5년 [국조오례의]의 편찬으로 의례복이 법제화되었고, [경국대전]의 편찬으로 백관들의 복식제도가 재정비되었다. 한편 서민복식은 엄격한 신분 사회제도에 묶여 직물의 종류, 색깔, 문양등에 이르기까지 심한 규제를 받았다. 조선조 중.후기의 복식은 임진,병자양란 후에 급속도로 발흥된 실학사상의 영향으로 외해 문화의 간섭을 배제하는 한편, 독자적인 복식문화를 형성해 나갔다. 이 과정에서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나타난 것이 의복의 실용화였다. 그리하여 복식이 단순화되는 경향이 짙었었는데, 이러한 경향은 특히 관복에서 많이 나타났다. 조선 조 말엽의 복식은 실학사상의 한 맥락으로 대두된 평민의식이 양반과 서민 사이의 복식 간격을 좁혀주었다.
2. 개짐
1) 명칭
정식 명칭으로는‘월경(月經)’이라고 불린다. 경도(經度)’,월사(月事)’월후(月候)’경수(硬水)‘로도 불리며, 달거리’라는 순우리말 이름도 있다. 그러나 이런 정식 이름보다는 몸엣것‘,생리‘ 등 모호하고 애매한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았다. 월경중인 상태 또한 몸때가 있다‘,꽃핀다‘고 불러 직접적 언급을 삼갔다. 조선 초 문언에서는 이슬’과 보경이‘라는 보다 세련된 표현이 등장한다. 곧 이슬은 월인석보에 더러운 이슬이라 했고, 월인석보에서 보경이하고 병환이 있거든’으로 나타난다. 여기서 보경은 궁중어로 쓰인 어휘로서, 이슬과 함께 고도의 미화법이자 은유로 쓰인 수준 높은 문화적 수사이다.
전호태 저,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서울대학교 출판부 2004
김은정, 임린 저, 역사 속의 우리옷 변천사, 전남대학교출판부 2009
김정호 저, 우리 옷 역사 2000년, 글누리 2012
다른 레포트 자료보다 가격면이 저렴하다고 해서 자료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아요.
활용하거나 참고하셔서 레포트 작성에 많은 도움되길 바래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