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독후감 -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1. “나의 라임 오랜지 나무”와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2. 책의 줄거리는...
3. 첫 번째로, 머니가 가르켜 준 ‘자아’
4. 두 번째로, 머니가 가르켜 주는 부자가 되는 길
5. 셋번째로, 머니가 가르켜 주는 부자가 되는 길
6. 책을 덮으면서...
우연히 사은품으로 책 한 권을 얻게 되었다. 처음에 세 권중에 한 권을 고르라고 해서 평소에 돈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 “부자”라는 단어에 너무 집중을 해서, 다른 두 권의 책 제목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동화에 가깝다. 그리고 이 책의 기법은 브라질 소설인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와 비교해서 보면 아주 유사하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주인공 제제는 집 뜰에 라임 오렌지 나무에 대해 밍기뉴라는 이름을 짓고 자신의 말동무로 삼는다. 감수성이 예민한 소년은 밍기뉴와 자신의 일상사에 대해서 의논을 한다. 어린 소년이 자아를 열어가면서 자연과 교감하고 있다. 한편으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에서 키라에게도 머니라는 개를 통해서 자연과 교감하면서 자신의 자아를 관찰하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스스로 성숙을 이룬다. 제제에게는 밍기뉴가 그의 일기장이라고 한다면 키라와 머니의 대화는 성공일기를 의화한 것이 된다.
첫머리는 “나의 라임 오랜지 나무”와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로 나의 느낌으로 두 소설을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이 책의 교훈을 나름대로 분석하여 느낀점으로 끝을 맺었습니
다. 많은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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