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 및 기간
2. 대상 선정 이유
이론적 배경
1. Super 이론
2. Brown 가치중심모델
3. 직업탐색행동
4. Holland 성격이론
프로그램 구성
1. 프로그램의 목표
2. 1-8회기 구성
활동지 첨부
1. 대상 및 기간
2. 대상 선정 이유
프로그램은 대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총 8회기동안 2013년 10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6시에 진행된다.
오늘날 입시 전형이 복잡해지면서 학교교육이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의식수준을 발달시키는 대신 파행적인 입시 위주의 교육에만 치우쳐져 그 여파가 본인의 인생을 결정하는 첫 번째 관문인 대학입학에서까지 미치고 있다. 많은 대학 입학생들이 입학 할 때는 물론이고 이미 재학 중에 있어도 전공을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하고 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입시라는 큰 관문을 통과하면서 정작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인생설계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결과 학생들은 대학에 와서야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진짜 기회를 갖게 된다. 전공을 자신이 원해서 선택했던, 성적에 맞춰서 선택했던,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선택했던지 간에 정말 이 전공이 나에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이때서야 비로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서울과기대(총장 남궁 근)가 2012학년도 입학생 2,430명 중 1,588명, 즉 65.3%에 해당하는 신입생의 응답으로 분석한 결과 전공학과 지원 동기에 대해서는 적성과 흥미를 고려하여 지원하였다는 의견이 47.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합격 가능성 31.0%, 취업전망 27.3%, 가족 권유 7.8%, 교사 권유 7.7%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신입생들이 적성과 흥미를 고려하여 전공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전국 4년제 대학교 재학생 93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대학생의 34.3%가 현재 자신의 전공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취업이 어려워서(38.8%)’가 가장 많았고 이외에 ‘적성에 맞지 않아서(35.7%)’ ‘취업 후 연봉이 높지 않아서(9.3%)’ ‘교과목이 어려워서(7.8%)’ 등의 답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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