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율적 콤플렉스
2. 자기
3. 대극의 융합
4. 페르소나
5. 아니마, 아니무스
6. 그림자
7. 개성화
8. 리비도
참고문헌
융에 의하면 콤플렉스는 핵심요소, 즉 그가 원형이라고 부르는 것을 중심으로 배열되며, 원형은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선험적 틀로서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심리적 형상을 말한다. 즉, 원형은 플라톤의 형상과 비슷한 개념이며, 다양하게 구체화될 수 있는 잠재력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모성상은 모성원형에서 파생된 것으로서 문화를 초월하여 보편적 주제를 갖지만 문화적으로나 개인적으로는 광범위한 변이를 보인다.
두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융은, 자신이 감정적 색조를 띤 자율적 콤플렉스라고 명명한 상당히 독립적인 심적요소가 마음에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촌인 헬렌 프라이스베르크가 황홀경의 상태에 몰입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그는 마음의 어떤 요소는 자아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 일관된 사고 패턴과 정서적 색채를 갖는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융의 단어연상검사에 의하면, 마음에는 특수한 내용과 정서를 따라 반복적으로 일관된 패턴을 보이는 심적 요소가 있을 뿐만 아니라, 피험자는 그러한 패턴과 콤플렉스가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현장중심 상담 심리 정 효정외 파워북
채경선.김주아. 2007. 아동정신건강. 서울: 창지사
박선해.정현숙. 2006. 보육과정. 서울: 형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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