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포증
2)후외상성 장애
3)공황장애와 일반화된 불안장애
2. 강박 장애와 신체형 장애
1)강박장애
2)신체적 장애
3. 정신생리학적 장애
1)스트레스와 질병에 관한 이론
2)정신생리학적 장애에 대한 치료적 접근
*참고문헌
1.공포장애와 불안장애
1)공포증
공포증이란 어떤 대상이 주는 현실적인 위험보다 훨씬 지나친 공포반응이 지속되는 문제를 말한다. 진단하기가 비교적 쉬운데 이것은 그 증세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공포증의 종류에는 광장공포증, 사회공포증, 특수공포증(특정한 동물에 대한 공포증과 어둠에 대한 공포증)이 있다.
·광장공포증: 가장 흔한 유형의 공포증으로 공포증의 50%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광장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흔히 매우 불안하고 우울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 밖의 불안장애에도 취약하다.
·사회공포증: 사회적 모임에서 불안했던 경험의 두려움이 심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사회공포증은 타인과의 사회적 상호작용이 중요해지는 청년기에 시작된다. 이것은 자기가 잘못하거나 실수하는 것을 사람들이 관찰할까봐 두려워한다. 이 공포증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많다고 한다.
·동물 공포증: 대개 유아기에 시작되며, 청소년기 이후에 시작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의 동물공포증 환자가 여자이며 이들은 특정한 동물을 두려워하는 문제 이외의 다른 영역에서는 잘 활동한다.
·질병이나 부상, 죽음에 대한 공포증: 이 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사실상 건강한데 특정한 질병에 걸렸거나 곧 걸리게 될까봐 걱정한다. 대개 장년기에 일어나며 아는 사람 중 누군가가 그 병에 걸렸을 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1)공포증에 관한 이론
공포증에 관한 이론적 설명은 정신분석이론과 행동이론에 입각한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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